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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짧은 생임을 똑똑히 아는 아침

by 개똥철학을 떠드는 늦깍이맘 2025. 4. 15.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에 충북 영동에 위치한 이암사에 계신 지상스님께서 좋은 글귀를 보내 주십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짧은 생임을 똑똑히 아는 
아침입니다.~^^💀

💗오늘의 부처님 말씀💗

"내 자식, 내 재산"이라고 어리석은 자는 괴로워한다.

자기도 자기 것이 아니거늘 
하물며 자식, 하물며 재산이랴.

출처 : 법구경

 

지상스님께서 보내 주신 글귀


오늘 이 글귀를 받아보고 아이를 키우면서 만나는 부모들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끔씩 이런 이들을 보게 됩니다.

자식을 인형처럼 생각하며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고 살길 바라는 이들을...

시후 갤러리의 사진

 

자식이 나를 통해 이 지구에 왔으나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야 들어야 합니다.

지상스님께서 보내 주신 글귀는 이 생각을 하게 하며 부모로서 자식이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다시 숙고하게 합니다.

 

여러분은 자식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오늘도 제 티스토리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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