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아침에 충북 영동에 위치한 이암사에 계신 지상스님께서 좋은 글귀를 보내 주십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짧은 생임을 똑똑히 아는
아침입니다.~^^💀
💗오늘의 부처님 말씀💗
"내 자식, 내 재산"이라고 어리석은 자는 괴로워한다.
자기도 자기 것이 아니거늘
하물며 자식, 하물며 재산이랴.
출처 : 법구경
오늘 이 글귀를 받아보고 아이를 키우면서 만나는 부모들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끔씩 이런 이들을 보게 됩니다.
자식을 인형처럼 생각하며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고 살길 바라는 이들을...
자식이 나를 통해 이 지구에 왔으나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야 들어야 합니다.
지상스님께서 보내 주신 글귀는 이 생각을 하게 하며 부모로서 자식이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다시 숙고하게 합니다.
여러분은 자식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오늘도 제 티스토리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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