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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생각

오늘의 감사 기도

by 개똥철학을 떠드는 늦깍이맘 2025. 1. 31.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깨면서 하게 되는 감사 기도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하루 시작을 어떻게 하시나요?


[오늘 제게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생명의 에너지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 곁에 저의 딸이 함께 할 수 있는 인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이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집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25 1 31일 금요일

 

요즘 새벽에 눈을 뜨기 전에 느낍니다.

제게 주어진 이 모든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가를요.

오늘도 이 아름다운 행성 지구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제 곁에서 저를 꼭 잡고 잠들어 있는 저의 아이를 제게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집에서 편안히 잠을 자고 일어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한 인사를 드리고 천천히 기지개를 펴봅니다.

다리를 쭉 늘리고, 손을 위로 들어 쭉 늘려 봅니다.

발목을 위로, 옆으로, 앞으로 쭉 늘려봅니다.

 

그리고 손바닥을 비벼 따스하게 합니다. 그 손바닥을 눈 위에 올려 가볍게 찜질을 해줍니다.

안구건조가 심하여 눈을 느끼기 전에 손바닥으로 눈을 따스하게 해주는 겁니다.

따스한 손바닥의 기운을 눈에 주며 눈을 돌려 봅니다.

너무 빡빡할 경우는 미리 머리 위에 둔 인공눈물을 꺼내어 눈을 뜨지 않은 상태로 톡톡 인공눈물을 눈에 넣어 줍니다.

 

손목 스트레칭과 잼잼잼으로 손 운동을 가볍게 해 줍니다..

 

그림 그리기, 손 글쓰기 등을 하니 손을 더 많이 써서 통증이 있습니다. 이에 지금은 손 운동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침 시작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위의 행동은 제가 요즘 시작한 행동 및 가슴속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감사한 마음입니다.

 

인간이 신의 사랑을 받음으로 이 세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 사랑을 온전히 느끼고 감사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저는 현재 특정 종교를 믿지 않습니다. 그래도 신이 있음을 믿고 제 마음속에 있는 신께 감사기도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따스한 기운을

이곳에 방문해 주신 분들께도 전달하고 싶어

오늘은 제가 시작하는 감사기도와 행동을 글로 써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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